카다몬 (돗토리 샤바샤바 카레)
카레 소비량 일본 1위 도시 돗토리에서 '샤바샤바계 카레' 문화의 원류로 여겨지는 노포 카레 가게. 20종 향신료를 사용하고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는 매끄러운 루가 특징. 19종 카레에서 선택 가능하며 매운맛은 1-10단계. 평일에도 개점 전부터 줄이 생기고 개점 즉시 만석이 되는 인기. 타베로그 3.39·92건·저장 1871명. 돗토리시 공식 관광 사이트 '토리칸'에도 게재된 카레 문화의 상징점. 750엔~의 서민 가격.
"평일에도 개점 전부터 줄을 서는 것이 돗토리 카레의 세례. 묽지만 감칠맛이 농축되어 있다" "돗토리에서 카레라고 하면 카다몬. 현민의 상식" "750엔에 이 퀄리티는 전국 최강 수준. 향신료의 깊이가 예사롭지 않다" "개점 전에 가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 그것이 이 가게의 진지함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