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 나루키
JR 가와사키역 동쪽 출구 도보 4분. 쇼와 12년(1937년)창업. 가와사키에 처음 교자를 들여온 원조 마치나카 중화요리점. 현재 3대째. 창업자가 전후 시부야 뒷골목에서 교자 만드는 법을 배운 것이 가와사키 교자 문화의 시작이라고 전해진다. 점심 세트 880~999엔. Tabelog 1,288건, Tabelog 백명점 2021 선출. 점심 시간에는 「압도적인 줄」로 묘사될 만큼 인기.
「가와사키의 교자라면 여기」「쇼와 창업의 맛이 변하지 않았다」「점심 때 줄이 어마어마하다」「880엔에 이 양과 맛은 반칙」「어릴 때부터 오고 있다」 등의 평가. Tabelog 1,288건·백명점 2021 선출이 진짜 명점임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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