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추 쇼쿠도 본점
메이지 40년(1907년) 창업, 100년 이상 이어온 히로사키의 노포 식당. 쓰가루 소바 명점으로 널리 알려지며 만화 '미식거탐'(오이시인보) 100권에도 등장. 영화 '쓰가루 백년 식당'의 모델이 된 가게. 3일에 걸쳐 준비하는 독특한 쓰가루 소바는 '툭툭 끊기는 부드러움'이 특징. 중화소바, 카레라이스, 덮밥도 구비된 뭐든 있는 지역 식당. 쇼와 레트로 분위기도 인기. 히로사키역에서 도보 20분.
「메이지 40년 창업으로 진짜 쓰가루 맛이 남아 있다」「3일에 걸쳐 만드는 쓰가루 소바는 다른 데 없다」「쇼와 레트로 분위기가 편안하다」「오이시인보 100권에 등장한 노포의 격이 있다」「지역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당연히 온다」. Yahoo 지도 3.85점. Tabelog 3.50/23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