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시키 코히칸
1971년 창업, 구라시키 비칸 지구의 한 귀퉁이에 자리한 자가 로스팅 커피 전문점. 건축가 우라베 타쓰로가 설계한 붉은 벽돌과 목재 인테리어 속에서 상시 22종류의 콩을 넬 드립으로 정성껏 내린다. 간판 메뉴 '코하쿠노 조오(호박의 여왕)'는 구라시키만의 한 잔. Tabelog '킷사 백명점' 2021·2022년 선정. TripAdvisor 4.4(70건)·Tabelog 3.68(708건). 55년 계속 영업이 진짜의 증거. 카드 OK.
TripAdvisor 4.4(70건)·Tabelog 3.68(708건)·킷사 백명점 2021-2022.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 단골도 매일 다닌다', '55년의 시간이 스며든 공간', '코하쿠노 조오는 다른 곳에서는 마실 수 없는 한 잔'이라는 목소리 다수. 서비스도 '친절하고 부드럽다'고 호평. 연중무휴·단독 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