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고야 우나기야 주보 가소
고테사시역 근처의 유명 장어 전문점. 관동식(쪄서 굽기)과 관서식(직화구이) 두 가지 기법을 하나의 불꽃으로 완성하는 독자적인 이도류 기술이 간판. 아이치현 니시오시산 국산 장어를 비장탄으로 정성스럽게 구워 50년 대를 이어온 타레와 조화를 이룸. 서화로 장식된 조용한 화풍 인테리어가 비일상적 시간을 연출. Tabelog 장어 백명점 2018·2019·2022·2024년 4회 선정, Tabelog Award Bronze 수상. Tabelog 3.69·287건·저장 22,054명. 우나주 하프(4,400엔)부터 주문 가능. 고테사시역 남구에서 도보 6분.
관동·관서 두 가지 조리법을 비교할 수 있는 전국에서도 드문 체험, 포슬포슬한 살과 바삭한 껍질의 절묘한 대비, 50년 이어온 타레가 깊이를 더한다, 백명점 4회 선정은 허명이 아니다라는 구전이 많음. Tabelog Award Bronze 수상. Tabelog 3.69·287건·저장 22,054명. 광고 없음. 사쿠라 특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