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노나와 J
기타카가야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2021년 5월 오픈. 코로나 시기 5만엔으로 시작한 점주가 인기점으로 키운 화제의 돈코쓰 라멘점. 마늘 미사용·깔끔한 뒷맛의 부드러운 돈코쓰가 특징으로 남녀노소에게 인기. TV도쿄 '가리소메텐고쿠'에서 젤리 냉라멘이 소개되어 화제. 12석의 작은 가게지만 타 지역에서도 손님이 찾아온다.
"오사카의 하얀 돈코쓰는 여기"라는 목소리가 다수. 매일도 먹을 수 있는 마일드함이 인기의 이유. 계절 한정 젤리 냉라멘은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2025년 1월 시점에서 가게 밖 7명 대기 행렬 확인. 타 지역에서 '교통비를 내서라도 먹고 싶다'는 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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