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초엔 소혼케 오가키역 앞 본점
1798년(일본 간세이 10년) 창업한 오가키시를 대표하는 노포 화과자점. '물의 도시' 오가키의 풍부한 지하수를 사용한 미즈만쥬는 메이지 시대에 탄생한 오가키 명물로, 갈분과 고사리전분을 배합한 부드러운 반죽이 특징. 킨초엔만쥬는 160년 이상 변하지 않는 맛을 지키고 있는 대표 상품. 2023년 Tabelog '화과자·단팥음식 EAST 백명점' 선정. TripAdvisor 오가키시 맛집 1위(413개 중). Tabelog 3.57・737건 리뷰. 현금/카드/QR코드 대응. JR 오가키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1분.
"미즈만쥬를 먹으러 오가키에 온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킨초엔만쥬 150엔에 이 품질은 놀랍다" "여름은 줄이 길지만 기다릴 가치가 있다" "메이지 시대부터 이어온 오가키의 자랑, 지역민으로서 매년 사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