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만 간소 야키토리
1962년 창업, 덴몬칸에서 63년간 사랑받는 사쓰마 지토리 야키토리 전문점. 메뉴는 '모모야키'와 '도리카와 폰즈' 두 가지만으로 그 단순함이 명점의 증거. 일본 3대 지토리 중 하나인 '사쓰마 지토리'를 숯불에 구운 육즙 넘치는 모모야키는 '다른 데서 먹은 야키토리와는 다른 음식'이라고 평가받는다. 로고는 만화의 거장 아카쓰카 후지오가 그렸다. 조류 요리 백명점 2025 선출. Tabelog 3.68/352건.
'메뉴 2가지만으로 63년. 그것이 모든 걸 말해준다', '사쓰마 지토리 모모야키는 인생 최고의 야키토리', '전국 어디서든 원정할 가치가 있다', '도리카와 폰즈는 매번 반드시 시킨다'. Tabelog 3.68/352건. 조류 요리 백명점 2025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