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야키테이
오시도마리 페리 터미널 바로 앞이라는 최고의 입지에 위치한 리시리섬 식당. 리시리 다시마를 사용한 출시가 살아있는 '원조 리시리 라멘(1,850엔)'이 간판 메뉴. 가리비 덮밥 등 해산물 메뉴도 충실. 페리를 기다리는 여행자부터 섬 주민까지 폭넓게 이용되는 식당. 타베로그 3.37/92건. 현금만. 성게 덮밥은 가격 변동이 심해(8,000〜15,000엔)본 데이터에서는 안내하지 않음. 영업 기간 4~10월.
"페리 시간까지 먹기에는 여기가 제일 편리하다. 다시마 풍미가 제대로 살아있는 라멘이 맛있다." "가리비가 크고 달다. 리시리섬다운 한 그릇." "관광의 마무리로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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