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미나토
이헤야 터미널 빌딩 2층에 위치한 섬의 관문 식당. 모즈쿠 면을 사용한 명물 '이헤야 소바'가 시그니처 메뉴. 페리 승객과 현지인이 두루 이용하며, 밤늦게는 섬에서 유일한 식사 선택지가 되기도 함. 2024년 리뷰에 '볼륨 있고 저녁은 이자카야로 바뀐다'는 기록. 타베로그 3.07·67건(이헤야무라 음식점 중 최다).
리뷰 曰: '섬의 관문에서 편안히 쉴 수 있는 식당', '이헤야 소바의 모즈쿠 면이 독특하고 맛있다', '페리 승하선 전후 식사에 편리', '늦게까지 영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24년 6월 포스트에서 굴튀김 정식·돈카츠 정식 등 런치 메뉴가 '실물이 사진보다 훨씬 볼륨 있다'고 호평. 타베로그 3.07·67건(이헤야무라 최다). 트립어드바이저 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