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저트 가게 기쿠스이엔
닛코의 천연수로 만든 폭신한 빙수를 즐길 수 있는 여름 숨겨진 명점. 4월 하순~9월 말의 계절 한정 영업. 시럽은 전부 자제로, 과즙계(귤·딸기·포도·복숭아)와 일본식(말차·흑설탕·흰 시럽)을 준비. '머리가 아프지 않는 폭신한 얼음'으로 지역에서 유명. 강변 테라스 석의 분위기가 최고. 여름 주말에는 줄이 생기는 인기.
"천연수로 만든 얼음은 정말 폭신하고 머리가 아프지 않다""강변에서 먹는 빙수는 특별하다"는 목소리가 많다. 트립어드바이저 4.0, 56위(846점 중). 현지 어린이 동반 단골도 많고 여름 주말에 특히 붐빈다. 자제 시럽이 모두 맛있다는 평이 일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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