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후쿠
이와테현 미야코시를 대표하는 노포 라멘집. 1958년 창업, 메뉴는 '중화소바' 단 1가지만으로 65년 이상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자가제 납작 곱슬면에 다시마와 멸치로 낸 맑은 국물이 특징.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이재민에게 무료로 라멘을 제공하여 부흥의 버팀목이 되었다. Tabelog 이와테현 라멘 순위 장기 상위. 12석 4테이블의 작은 가게에 항상 줄이 끊이지 않는다. TripAdvisor 미야코시 4위(4.2).
"메뉴가 1가지뿐이라는 깔끔함. 65년 이상 하나의 메뉴를 계속 만들어온 것이 대단하다" "맑은 국물이 부드러워서 몇 번이고 먹고 싶어진다" "줄 서서 먹을 가치가 있다"는 평이 다수. Tabelog 3.59/392건, TripAdvisor 4.2/25건, 미야코시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