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 이자카야 하보탄
고치에서 창업 이래 반세기 이상 지속되는 노포 대중 이자카야. 하리마야바시 전철역에서 도보 1분 거리. 낮 12시부터 영업하며 현지 아저씨들이 낮부터 왁자지껄하게 술과 안주를 즐기는 고치의 술 문화를 구현하는 가게. 100종 이상의 메뉴에 곰치·도로메(잔멸치)·고래 등 고치만의 진미가 즐비. Tabelog 641건 리뷰, 21,002명이 즐겨찾기 등록. TripAdvisor 4.1점/79건. 테이크아웃 가능. 2021년 리뉴얼 오픈 후에도 인기 지속.
리뷰에는 '현지 아저씨들이 낮부터 마시는 고치 이자카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가게', '단골 중심으로 활기차 처음 가도 들어가기 쉽다'는 평이 많다. TripAdvisor 고치 7위. 꼬치카츠 280엔 등 창업 이래 변하지 않는 저렴한 가격. 고치 공식 관광 사이트 '고치케의 ◯◯'에 고치 낮 음주 문화의 원조로 소개. 일부 '미리 만들어 놓은 느낌'의 비판도 있음(자연스러운 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