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이치노 아지도코로 차무 (朝市の味処 茶夢)
1976년 창업. 하코다테 아사이치 돈부리 요코초 시장에서 '1번 줄 서는 집'으로 불리는 해산물 식당. 마쓰마에 출신 전직 어부인 주인장이 수십 년의 경험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선별. 모든 요리에 주인장이 직접 만든 제철 조림·절임·소금 절임 등 반찬이 딸려 나오는 독자적인 스타일. 단골 중에는 반찬 때문에 온다고 할 정도. 트립어드바이저 하코다테 848곳 중 15위.
"반찬이 매번 바뀌어 좋다. 전직 어부의 안목이 빛나는 신선도" "하코다테 아사이치에서 이 집이 줄 서는 이유를 알겠다. 품질이 다르다" "외국인도 많지만 지역 단골도 많다. 1976년 창업의 진짜 노포". Tabelog 491건(3.54), 트립어드바이저 848곳 중 15위. PR 건·사쿠라 의혹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