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자 전문점 쿠로베에
1979년 창업. 메뉴는 '야키 교자'만, 좌석은 카운터 12석만인 단호한 전문점. 피와 속 재료 모두 수제로, 양배추·양파·부추·마늘·혼합 다진 고기의 배합이 절묘. 선대가 만주에서 가져온 제법을 이어받아 40년 이상 불변. 미야자키시 공식 '미야자키 쇼쿠도(밤의 진수성찬)' 인정점.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감독도 스프링 캠프 때 다니는 가게로 유명하며, 프로야구 선수들도 끊임없이 방문. 본점(치구사초)과 주오도리점 2개 점포만 운영. 포장 가능.
Tabelog 3.49(423건)·TripAdvisor 4.5(21건). 도쿄TV '세계! 일본에 가고 싶은 사람 응원단'에 출연할 정도의 지명도. 단골들의 압도적 호평: '교자밖에 없는데 매주 온다' '미야자키에서 이 이상의 교자는 없다' '프로야구 선수들이 오는 것도 당연'. 미야자키시에서 '교자라면 쿠로베에'의 정번 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