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인디아
오츠카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빌딩 2층의 정통 인도 요리점. 2017년 전원 인도 출신 직원이 개업. 1,600엔으로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역시 스페셜 세트'가 큰 인기를 끌며 타베로그 백명점 2024에 선정. '인도 풀코스 같다'는 평이 나올 만큼 알찬 내용으로 지역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1,600엔에 이만큼 먹을 수 있는 건 이상하다" "직원이 모두 인도인이라 본고장의 맛이 난다" "오츠카에서 인도 요리라면 여기"라는 목소리가 다수. 점심은 매일 혼잡.
예약 및 맛집 정보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에는 제휴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운영자가 소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나, 이로 인해 게재 여부·순위·평가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Gnavi에서 예약GnaviGoogle Maps에서 열기Google Maps타베로그에서 보기View on Tabelog공식 웹사이트Offici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