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도코로 몬
도메시 명물 아부라후동의 원조. 30년 전 여관 '에비몬' 여주인이 고안한 '고기 대신 식물성 기름에 튀긴 밀 글루텐을 사용한 오야코동'이 기원. 지역에 퍼져 '아부라후동 회'가 결성되고 B-1 그랑프리에도 참가할 정도의 지명도 획득. 750엔이라는 놀라운 가성비로 도메시를 대표하는 향토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원조점. '미야기 메이지 마을' 도요마마치 중심지. 식재료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조달, 간장도 지역산 사용.
"아부라후동 발상지로 빠질 수 없다" "750엔에 이 내용이라면 저렴하다" "핫토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 "미야기 메이지 마을 관광과 함께" "소박한 맛이 마음에 스민다" 라는 평이 다수. 도메시 관광협회 및 시청 공식 사이트에 게재. 자란·Retty에도 구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