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야 아우라 (Coffee House Aura)
가스가이시 오토메초에 자리한, 신료 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의 지역민이 30년 이상 다니는 자가 로스팅 커피 찻집. 음료 값만으로 빵과 요거트가 포함된 모닝세트(540엔~)가 파격적인 가성비로, 평일에도 개점 전부터 줄이 서는 인기를 자랑. 벨기에 브뤼셀 와플과 수제 샌드위치도 인기. 넓고 높은 천장의 나무 온기 가득한 공간에서 지역 단골들이 '어릴 때부터 자주 오던 찻집', '지금도 옛날도 감각이 낡지 않는다'고 입을 모아 말함. Google Maps 4.1 평점. 연중무휴 오전 7시 30분부터 영업. 가스가이시 관광협회 추천 스팟.
'어릴 때부터 자주 다니는 찻집' '음료비만으로 모닝이 포함되는 게 정말 감사하다' '평일 아침에도 붐비는 것이 그 증거' '벨기에 와플이 절품' '6번째 방문인데 언제 와도 한결같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