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오츠카 라멘
오츠카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2분의 노포 라멘 가게. 2007년 몽골 출신 부부가 개업. 그릇을 가득 채운 차슈(돼지고기)가 명물로 타베로그 3.72·1960건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지역 명점. 특히 격신 차슈멘은 SNS에서 '비주얼이 말이 안 된다'고 화제. 저녁 17시 이후에도 줄이 계속된다.
"차슈가 그릇을 가득 채워 가성비가 비정상적" "몽골 부부가 만드는 그리운 맛" "오츠카에 다니는 계기가 된 가게"라는 목소리가 많다. 타베로그에서 1960건 이상의 리뷰가 모인 오츠카의 상징적인 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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