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랑제리 켄
2005년 10월 시모아카쓰카에서 문을 연 베이글 전문 빵공방이다. 압도적인 크기로 덤벨 베이글이라는 별명이 붙은 제품으로 유명하며, 타베로그 빵 백대 명점에 여러 차례(2017·2018·2019·2020·2022년) 선정되었다. 큰 병으로 2년간 입퇴원을 반복하던 주인 켄 씨는 2026년 3월 31일 재개장했고, 재활을 겸하며 조금씩 메뉴 가짓수를 늘려가고 있다.
베이글은 쫄깃하고 촉촉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다는 평을 받는다. 2026년 4월 재개장 이후 후기는 대체로 영업 재개를 반기는 내용이지만, 예전보다 하드계열 빵이 줄었다, 예전 같은 창작 베이글이 없었다는 의견도 있어 복귀 후 아직 조정 단계임을 보여준다. 임시 휴업 관련 언급은 없고 영업은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