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와카
1931년(쇼와 6년) 창업. 90년 이상 나가사키의 밤을 지탱해온 노포 오뎅 전문점.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한 부드러운 국물에 끓인 재료가 나가사키 스타일 오뎅의 진수. L자형 카운터를 둘러싸는 배치로 처음 방문하는 손님도 자연스럽게 단골과 친해지는 따뜻한 분위기. Tabelog 3.74·193건·8,658명 저장. "전국에서 단골이 모이는" 오뎅 명점으로 평가받음.
"나가사키 출신의 친구가 데려가 줬는데 감동받았다" "매년 반드시 온다"는 원거리 리피터 다수. 닭 육수의 부드러운 오뎅은 "이런 오뎅은 먹어본 적이 없다"는 첫 방문객의 놀라움의 목소리가 많다. "오너의 기분에 따라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다"는 후기도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특별한 체험"으로 회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