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뿌라 정식 후지시마
1957년 창업, 코쿠라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산토쿠 빌딩 지하에 있는 덴뿌라 정식 노포. '지하텐'이라는 애칭으로 지역 시민에게 친숙하며 65년 이상 변함없는 맛을 제공. 갓 튀긴 덴뿌라를 1개씩 카운터 너머로 건네주는 스타일. 카운터 18석만, 선불제, 일본어 불필요. Google 4.3점·762건 고평가.
Google 4.3점/762건·TripAdvisor 4.0/기타큐슈 18위·Jalan 4.2/213건·Yahoo 4.15점. '1957년 창업 노포 지하텐', '갓 튀겨 바삭, 밥이 술술', '이 퀄리티가 660엔이라니 기적'이라는 목소리 다수. 60년 이상 지역 직장인 점심 명소. 개점 전부터 줄을 섬. '외국인도 일본어 없이 입장 가능'으로 방일 관광객에도 호평. 사쿠라 의혹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