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 코이
1971년 창업, 모토야와타에서 50년 이상 사랑받아온 서민 이자카야 명점.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니코미 나베(마늘·간장 베이스 650엔)는 첫 한 입부터 단골을 매료시킨다. 현재 2대째가 운영하며 이탈리아인 사위가 셰프로 합류해 일본·이탈리아의 화학반응이 일어난 유일무이한 곳. 고래 사시미·복어 튀김 등 독특한 메뉴도 갖춤. TV 프로그램 '요시다루이의 사카바 호로키'·J:COM 채널 '후쿠아지' 출연. Tabelog 저장 2,348명. 테이크아웃 가능 (니코미 나베).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모쓰 니코미는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다. 간장 베이스로 부드럽고 깊은 맛" "이탈리아인이 합류한 후 새 단골이 늘었다. 다미안의 요리도 맛있다" "요시다루이가 다녀간 후 유명해졌지만, 그 전부터 수십 년간 오는 단골들이 대부분" "테이크아웃 니코미는 점심에 먹으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