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도후 하루 할머니 식당
미야코 공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 어머니 하루 씨가 65년간 손수 만들어온 시마도후(섬 두부) 전문점으로, '마고도후'가 전국 두부 품평회 1위를 차지했다. 낮에는 미야코소바와 시마도후 정식을 내는 식당, 밤에는 오키나와 향토 요리를 파는 이자카야로 변신한다. 2022년 11월 리뉴얼 오픈했다.
"시마도후가 진하고 콩의 감칠맛이 확실하다", "미야코소바 국물이 가다랑어와 돼지뼈로 깊은 맛을 낸다" 등 맛에 대한 평가가 높다. 점심에는 관광객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그리운 맛을 찾아 방문하지만, 음식이 늦게 나온다거나 성수기에 1~2시간 대기한다는 지적도 있다. 다베로그 3.48(3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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