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에야
1698년 창업, 16대 이어져 온 키츠키 성하 유일의 노포 요리집. 전설에 따르면 영주가 '정말 기쁘구나'라고 속삭인 것이 이름의 유래인 '도미 차즈케 우레시노'가 명물. 일자 상전의 참깨 소스에 재운 신선한 도미를 밥 위에 올리고 키츠키 차를 붓는 에도 시대부터 이어온 맛. 만화 '맛의 달인'에 게재됨. 2018년 미슐랭 가이드 구마모토·오이타 수록. JR 규슈 나나츠보시에도 채용. TripAdvisor 4.1(21건, 키츠키시 2위).
TripAdvisor 21건, 4.1(키츠키시 2위). Tabelog 43건 (3.29). '강한 맛은 하나도 없는데 전부 맛있다'와 '이 맛은 잊을 수 없다'는 강한 인상의 리뷰가 여러 건. Tabelog 점수는 낮지만 1,620명이 '저장'하는 인기. 맛의 달인 게재·미슐랭 선출·나나츠보시 채용이 실력을 뒷받침. 리뷰는 균형 있음. 지역 미디어 취재 다수. 사쿠라 의혹 없음. 불량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