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리 라멘 미라쿠 본점
일본 최북단 이도(離島)·리시리섬에서 탈샐러리맨이 연 '일본에서 가장 찾아가기 어려운 라멘 가게'. 리시리 다시마를 듬뿍 사용한 스프가 섬의 재료의 감칠맛을 남김없이 끌어낸다. 명물은 '야키 쇼유 라멘'. 미슐랭 가이드 홋카이도 2012·2017 특별판에서 빕 구르망을 2회 수상. 타베로그 3.53/436건으로 이도로서는 경이로운 구전 수. 신요코하마 라멘 박물관 출전 이력 있음. 여름 시즌에는 개점 전부터 기명 대기 시스템으로 예약이 찬다.
"일부러 리시리섬까지 온 보람이 있었다. 이 다시마 감칠맛은 본토에서는 절대 못 먹는다." "미슐랭 BG 2회 수상은 이유가 있다. 첫 한 모금에 소름이 돋았다." "개점 전에 기명하지 않으면 못 먹는다. 그래도 올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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