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오시마
가시와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7분, '중화(中華)'라는 이름이지만 카레 전문점이라는 가시와의 명물 스팟. 1982년 창업 노포로 사업 승계를 통해 카레 전문점으로 전환. Tabelog 카레 EAST 백명점 2024·2023 선정. 독특한 스파이스가 녹아든 '샤히잘 카레'는 팬이 끊이지 않는 간판 메뉴. 900엔대부터 먹을 수 있는 가성비와 진짜 스파이스 카레가 지역 카레 마니아를 끌어들인다. 점심만 영업하는 전설적인 런치 한정 카레.
"중화라고 써 있지만 카레 가게. 가시와의 명물 스팟에서 단골이 된 지 10년" "샤히잘 카레의 스파이스 깊이는 이차원. 900엔이라고 믿기 어렵다" "점심만 영업해서 못 가는 날도 많지만 그래도 줄 서서 기다릴 가치가 있다" "1982년 레시피가 지금도 살아있는 노포의 힘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