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신도
하카타 이치란에서 약 14년간 근무한 베테랑이 2011년에 독립 창업. 지름 60cm·50kg의 육중한 수프 솥에서 12시간 끓인 정통 돈코츠 라멘. 돈코츠·돈코츠 쇼유·시오 돈코츠 3가지. 런치는 600엔부터. 14석의 작은 가게에 지역 주민과 직장인이 끊이지 않는다.
현지 손님들 사이에서 '전통과 세련미가 잘 어우러진 돈코츠 라멘'으로 평가. 런치 타임에는 항상 붐빔. '600엔에 이 퀄리티는 비정상'이라는 리뷰 다수. KBC 규슈아사히방송 '연간 300그릇! 돈코츠 전사' 특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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