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란만
1978년 창업한 노포 양식점. 오너는 오구라 본점 창업기에 주방에서 일하며 치킨난반 개발에 깊이 관여한 후 독립. 매일 통닭을 손질해 어린 닭의 반 마리(가슴살)을 사용하는 '정식 치킨난반'이 간판. 마요네즈부터 직접 만드는 타르타르소스에 집착. 1점포만 운영. 타베로그 백명점 2025 선정. 개점 전부터 줄이 생김.
"개점 전부터 줄 설 정도의 인기" "오구라와는 또 다른 본격 치킨난반" "직접 만든 타르타르가 절품" "노포의 품격과 장인의 솜씨가 느껴진다" "준비 재료 소진 시 일찍 닫는 경우가 있으니 빨리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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