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유
오이타현 사이키시 가미우라 반도에 위치한 천연 해수욕탕과 식당이 결합된 시설. 대표 메뉴는 1,320엔의 해산물 덮밥으로 12종 이상의 재료가 풍성하게 올라간다. SNS에서 '이 가격으로 전국 최고의 해산물 덮밥'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TV 프로그램 'Omouma no Mise (TV show)'에도 소개되었다. 평일 1.5~2시간, 주말 2~3시간 대기가 일상화되어 있다. 테이크아웃 가능(아지 초밥 8개 500엔 등).
리뷰 대부분이 호평: '1,320엔으로 이런 양과 신선도는 믿기지 않는다' '전국을 돌아봤지만 해산물 덮밥으로 이 집을 능가하는 곳은 없다'. Tabelog 3.54/276건. TV 방송 후에도 지역 단골이 끊이지 않아 대기 줄을 설 가치가 충분하다. 포장(아지 초밥)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