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시나
1928년(쇼와 3년) 창업. '차가운 너구리 소바' 발상지로 기후시민의 소울푸드 자리를 지키는 초노포. 유부와 텐카스에 달콤 짭짤한 소스가 밴 '히야시 타누키 소바'는 손님의 8할이 주문하며 많은 날은 하루 800그릇 이상을 판매하는 간판 메뉴. 도카이TV·CBC 등 여러 미디어가 특집으로 다루는 기후 대표 음식. 50석의 넓은 가게에 점심시간엔 줄이 끊이지 않음. 97년 이상 거의 1,000엔 이내의 양심 가격을 유지.
"기후시민 중 모르는 사람이 없다", "어릴 때부터 계속 다니고 있다", "이 가격에 이 맛은 기적"이라는 지역민 목소리 다수. 야후지도 4.17·327건, 타베로그 3.49·899건(건수의 많음이 실수요를 증명). 도카이TV 보도에서 '많은 날은 800그릇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