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야 소바
전국의 메밀 전문점을 직접 다니며 맛본 오너가 2013년에 개업. 1,000엔 이하에 맷돌로 갈아 직접 만든 신선한 100% 메밀 소바를 제공. 손님이 직접 무를 갈아 만드는 명물 '다이콘 소바'(940엔)가 화제. 타베로그 저장 3,554건. 무휴, 아침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영업. 테이크아웃 가능.
"길거리 소바처럼 편하게 100% 메밀 소바를 먹을 수 있다니 기적", "직접 무를 갈아 먹는 시스템이 재미있고 맛있다", "950엔에 이 퀄리티는 세야의 보물", "무휴로 아침부터 영업해서 고맙다" 등의 반응. 야후 맵스 4.2. 타베로그 3.48/256건(세야구 소바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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