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베이야타이
심야 오비야마치의 음주 마무리 라멘 명점. 대형 재첩이 20-30개 들어간 재첩 라멘은 '간을 정화해주는 것 같다'며 고치의 술꾼들에게 사랑받는다. 타베로그 3.53/378건. TripAdvisor 고치시 내 55위(전체 2,693개 중). 카운터 5석·테이블 16석의 작은 가게지만 심야 시간대는 항상 만석. 야타이(포장마차)라는 이름이지만 일반 로드사이드 가게. 오랫동안 고치 음주 문화의 마무리를 담당하는 존재로 사랑받아왔다. 단독 점포.
여러 리뷰에서 '술 마신 후 재첩 라멘이 몸에 스민다', '큰 재첩이 가득, 육수가 맛있다', '고치에 오면 반드시 찾는 마무리 라멘'이라고 한다. 타베로그 3.53/378건으로 안정된 인기 유지. 고치의 술꾼들이 '오늘 밤 마무리는 여기서'라고 모이는 지역 심야 문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