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스이
1915년(다이쇼 4년) 창업, 시마바라 명물 '간자라시'의 원조점. 일본 명수 백선에 뽑힌 '하마노카와 용수' 바로 옆에 위치, 그 용수로 식힌 작은 백옥 경단에 꿀과 설탕의 부드러운 시럽을 뿌린 한 품은 에도 시대부터 이어지는 시마바라의 여름 풍물시. 폐점 후 20년을 거쳐 2016년 시마바라시가 부활시켰다. 타베로그 3.55/217건으로 시마바라 단과류 부문 단연 1위.
"용수를 바라보며 먹는 체험이 최고" "시럽의 부드러운 단맛이 소박해서 좋다" "시마바라성 관광 후 들르길 잘했다" "백옥 경단이 미끈하고 절품". 타베로그 3.55/217건. TripAdvisor 4.0 이상. 1915년 창업 원조라는 희소가치로 원거리 방문객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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