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몬 코라쿠 하나와 본점
1951년 창업한 '가즈노 호르몬'의 원조 명점. 비전 달콤짭짤 소스에 재운 돼지 호르몬을 징기스칸 냄비에서 굽고·끓이고·찌는 3중 조리법으로 즐긴다. 아침 9시 30분부터 영업, 현지인이 아침밥으로도 먹으러 오는 가즈노의 소울 푸드. 1인분 380엔부터. 트립어드바이저 4.0점(가즈노시 1위). 포장 가능.
"호르몬 소스가 맛있다" "밥 도둑 요리" "아침부터 현지인이 사랑하는 호르몬 나베의 명점"이라는 평가. 트립어드바이저 4.0점(가즈노시 1위), 타베로그 200건 이상. 단골이 아침부터 포장하러 오는 수준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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