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와야 본점
오타역에서 도보 2분. 1914년(다이쇼 3년) 창업,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노포 장어 전문점. 손님이 가게 앞 대형 생선 수조에서 직접 그물로 장어를 건져 올려 숯불 화로에서 직접 굽는 일본에서도 드문 스타일. 2021년 4월 TV도쿄 '오모우마이점'에서 소개되어 화제가 됐으며, 방영 이후 전국에서 방문자가 끊이지 않는다. 1마리 3,000엔으로 밥과 절임 반찬 무한 리필. 비전 소스는 90년 전통. 주차장 없음·현금만·11시부터 줄.
"전국에서 이런 장어집은 본 적 없다" "직접 잡아서 직접 굽는 경험이 최고" "소스에는 90년치의 감칠맛이 담겨 있다" "오타역 앞에서 이 가격에 이런 경험은 비현실적" "오모우마이점에서 보고 반드시 오겠다고 다짐한 대로의 가게였다". Yahoo! 지도 3.91. TV 방영 후에도 지역 단골이 대부분을 차지. 2024-2025년 X 게시물에서도 실제 방문자 다수가 만족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