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마
신오카치마치역(오에도선 A4 출구)에서 도보 3분. 1983년 창업, 점주는 아사쿠사의 명문 '하쓰코가와'에서 수련한 장인. 주문을 받은 후 살아있는 뱀장어를 직접 잡아 정성껏 굽는 진정한 장인 기술. 2024년 11월부터 건물 개축을 위해 일시 휴업 후 2026년 4월 리뉴얼 재개. 우나주(상) 4,800엔부터. 2024년 Tabelog 장어 백명점 선정.
구체적인 호평 다수: "주문 후 살아있는 장어를 손질하는 것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진짜 느낌" "달지 않은 타레와 폭신폭신한 살이 밥과 최고의 궁합" "간구이의 육즙에 감동". 2026년 4월 리뉴얼 재개 후: "넓고 깨끗한 점내" "배리어프리 대응". Tabelog 3.69/279건, 야후맵 4.23, 2024년 Tabelog 장어 백명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