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와 류큐 요리 우리즌
1972년 8월 15일 창업, 오키나와 이자카야 문화를 논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나하의 노포. '두루텐(토란 튀김)'의 발상지로 알려져 류큐 궁중 요리부터 오키나와 가정 요리까지 폭넓게 제공. 고주(쿠스) 품목도 압도적이며 오키나와 식문화를 통째로 체험할 수 있다. Tabelog 1197건·3.51, 이자카야 Top100 2021 선정, TABELOG 어워드 TOP5000 입선. 아사토역 도보 5분으로 관광객도 방문하기 쉽지만 지역 단골도 끊이지 않는 진정한 명점.
"창업 50년을 넘긴 나하 이자카야의 원점" "두루텐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오키나와의 맛" "고주 라인업은 다른 어떤 가게도 따라오지 못함" "현지인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뒤섞이는 분위기가 최고"라는 목소리 다수. Tabelog 이자카야 Top100 2021·1197건이 현지 인기의 증명.